보도자료출처: 한국경제 (Hankyung)발행일: 2026-03-01
에어부산 배터리 화재가 바꾼 안전의 미래, (주)에스포인트 'SafeL' 문종혁 대표 인터뷰
기내 보조배터리 발화 사건이 던진 경종과 이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에스포인트 Safe:L의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.

과거 에어부산 기내에서 발생한 보조배터리 연기 분출 사건은 국내 항공 업계와 방재 기술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.
기내 특화 능동형 방재 파우치 Safe:L 탄생
문종혁 대표는 이 사건을 계기로 물보다 50배 빠른 냉각력의 한국방염기술 특수 약제와 기밀 유지 지퍼를 결합해 Safe:L을 탄생시켰습니다.